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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학원 X1 유학비자 신청서 작성, 항목별 기준과 대행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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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학원 합격 후 X1 유학비자 신청서는 입학통지서와 JW202 초청장에 적힌 정보를 옮겨 적는 것이 기본이고, 온라인 작성부터 접수 예약까지 대행으로 맡길 수 있어요. ■ 핵심 요약 ① X1 유학비자 신청서는 초청장과 입학통지서의 표기를 기준으로 작성하고, 접수 예약까지 이어서 진행할 수 있어요. ② 학습 기간이 180일을 넘는 학위 과정은 X1, 180일 이하 단기 과정은 X2로 갈리는 것이 기본 기준이에요. ③ 졸업·성적·병적증명서는 번역·공증 뒤 아포스티유까지 마쳐야 중국 학교 제출용으로 쓸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윈차이나입니다. 합격 통보를 받고 나면 가장 먼저 열어보게 되는 것이 온라인 신청서 화면인데, 첫 페이지부터 초청기관·학습기간·중국 내 주소처럼 합격증만 봐서는 바로 채우기 어려운 항목이 줄줄이 나와요. 오늘은 중국 대학원 진학을 기준으로 X1 유학비자 신청서를 어떤 서류에 맞춰 채우는지, 그리고 어디까지가 본인이 해야 하는 부분이고 어디부터 대행으로 넘길 수 있는지를 항목 단위로 정리해 볼게요. 중국 대학원 합격 후 X1 유학비자 신청서, 어디서부터 채워야 하나요? X1 유학비자 신청서는 본인이 알고 있는 정보를 적는 서류가 아니라, 학교가 발급한 초청 서류에 적힌 값을 그대로 옮겨 적는 서류예요. 그래서 작성 순서는 신청서를 여는 것이 아니라 초청 서류를 먼저 확보하는 것부터 시작해요. 자비 유학은 JW202, 정부 장학 과정은 JW201이 초청 서류로 나오고, 여기에 입학통지서가 한 세트로 붙어요. 이 두 장이 손에 있으면 신청서의 절반 이상이 자동으로 정해져요. 초청기관 이름, 중국 내 체류 예정 주소, 개강일과 수학 기간, 과정 명칭이 전부 여기에서 나오거든요. 반대로 초청 서류 없이 신청서부터 열면 임의로 적었다가 나중에 전부 고쳐야 하는 상황이 생겨요. 특히 학교명과 학과명을 스스로 번역해 적어두면 초청 서류 표기와 어긋나서 보완 요청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신청서 항...